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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민둥산 4계절 관광단지로 개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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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8-1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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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억새의 전국적인 명소인 강원
정선군 남면 민둥산이 체류하면서 생태환경을 체험할 수 있는 4계절 관광단지로 개발된다. 정선군은 올해부터 2016년 이후까지 3단계에 걸쳐 총
사업비 158억원을 들여 민둥산 일대에 허브체험, 카르스트 지형인 돌리네 탐방, 야외무대, 특산물판매장, 약초스파, 곤돌라 등의 시설을 갖추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정선군은 1단계 사업으로 올해부터 2011년까지 47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민둥산 입구인 증산초등학교 앞 1만5천㎡ 터에 주차장, 관광안내지원센터, 야외무대, 특산물판매장 등을 설치하기로 했다. 또 2012년부터 2015년까지 2단계 사업으로 5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민둥산 중턱에 위치한 마을인 발구덕 일대 5만㎡ 터에 약초스파, 숙박시설, 정원, 음악가든 등을 갖춘 허브체험랜드를 조성하기로 했다. 이어 2016년 이후에는 3단계 사업으로 21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관광순환로 3.6㎞, 테마로 0.9㎞ 등 돌리네 탐방시설을 설치하고 민간자본 40억원을 유치해 발구덕에서 민둥산 정상까지 곤돌라 설치를 추진하기로 했다. 정선군 관계자는 "민둥산이 체류형 4계절 관광단지로 개발되면 생태와 문화관광이 접목된 새로운 관광상품으로 정선의 관광 경쟁력 제고는 물론 지역경기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byh@yna.co.kr (정선=연합뉴스) 배연호 기자 <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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